닌텐도 사주지 마세요
요즘 너도 나도 닌텐도를 안가진 초등아니 청소년이 없을 지경입니다.
인터넷 게임에 이어서 손바닥 안에서 노는 닌텐도는 아이의 성장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아이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 하려면 밤에는 잠을 잘 자야 하고 낮에는 활동적인 활동을 해야 합니다.
특히 정신적으로 성장 해야할 어린이는 뇌가 전체적으로 골고로 활성 화 되어야 하고 이때 중요한 부분이 전두엽 입니다.
전두엽은 이성 적인 판단과 충동 조절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러한 전두엽이 활성화 되면 뇌파는 알파파가 나오고 행복 하고 활기가 넘치는 활동을 하게 되고 충동적, 공격적 성향을 막아 줍니다.
그런데 이러한 전두엽을 파괴 시키는 것이 바로 담배, 마약, 도박 중독, 닌텐도, 인터넷 게임, tv, 휴대폰입니다.
실지로 닌텐도를 하는 어린이의 뇌파를 측정한 걸과 뇌파는 공격적 성향을 나타 내는 베타파가 지배 했으며
베타파는 정상적인 세포를 암세포로 전이 시켜 주며 전두엽을 죽이고 전두엽이 하는 활동인 충동을 조절 하고, 잠이 잘 오게 하는 뇌의 성장을 방해 합니다.
하루 한시간 하루 30분씩 매일 하는 어린이가 3~4년동안 꾸준히~~~ 닌텐도를 하게 되면 중학생이 되어서 심도 깊은 뇌의 활동이 저하 되여 종합적인 사고를 요하는 시험 문제를 이해 하지 못하고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듣지 못합니다.
두되 개발이니 어쩌구 선전하는 닌텐도는 바로 뇌를 죽이고 두뇌를 죽이는 마약 같은 것입니다.
특히 7세 이전에 닌텐도나 인터넷 게임,화면을 중심을 한 비디오, tv, 만화시청은 아이의 뇌를 화면에만 반응하게 하여 글을 읽지 못하고 글을 읽되 무슨 뜻인지 이해 하지 못하며 단편적인 지식을 알수는 있으니 이를 종합 하고 사고하게 하는 힘을 떨어 뜨립니다.
게다가 충동적인 횅동을 조절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욕을 하고 침을 밷고 주먹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즉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이것을 또한 외부적인 힘에 의하여( 대부분 부모겠죠) 조절해주거나 지시 하게 되면 아이는 점점더 자기 조절 능력이 없어져 남의 명령에만 반응하게 되거나 아무말도 듣지 않는 문제아로 자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가 게임을 끊고 닌텐도를 하지 않는다고 손상된 뇌가 회복 되지는 않습니다. 뇌의 성장은 크게 봐야 만 10세 이전에 끝나게 되니 회복이 불가능 합니다.
애들이 왜 그토록 공부를 많이 하는데도 왜 성적이 안오르는 이유는 공부를 해도 그것을 장기적인 기억으로 전화시켜 주는 해마가 손상 되엇으며 해마로 정보를 전달헤 주는 시넵스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게 때문입니다.
얼마전 과천에 있는 도서관에 간적이 있습니다. 일요일인데도 초등 4학년짜리가 아침 9시부터 와있더군요.
아마 아이를 아침 부터 도서관에 보낸 부모는 집에 있으면 게임만 하고 돈을 주면 pc방만 가니까 그리고 tv 나 보니까
아마 도서관에 가면 책을 읽을 것이다라고 하여 아이를 아침 부터 도서관에 보냈을 겁니다.
하지만 그아이는 아침 9시부터 제가 나오는 오후 5시까지 줄창 닌텐도만을 하면서 하루종일 보내더군요.
아마 집에 가서는 책을 읽었다고 하고 잠깐 시간이 남을때 닌텐도를 했다고 거짓말을 하겠지요.
게다가 휴대용 게임기, 휴대폰은 뇌의 성장을 방해 하고 뇌종양을 일으킬 우려가 잇는 전자파를 발생 시키며 작은 액상 화면은 아이의 시력에 엄청난 영향을 주어 시력이 저하 되고, 눈이 잘 안보이게 되면 신경질이 나고 사물을 정확히 이해 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안경을 쓰게 되면 얼굴 전면적인 성장에 지장을 주게 되고 근시는 점점더 악화가 되고 화면의 과다로 나빠진 시력은 시 신경에도 지장을 주어 단순히 근시 교정만으로는 시력이 회복 되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얘기가 아닌 수많은 과학자, 뇌 전문가, 심리학자, 안과의사, 소아청소년학과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신 사항이며 이를 간과하고 있는 한국의 돈 많은 부모는 아이를 돈들여 망치는 길로 인도 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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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늘 닌텐도 닌텐도 노래를 불러서 망설이며 아이를 다독이고 있었는데, 안 사준것이 어찌 보면 참으로 다행 인것 같네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댓글을 올려봅니다.
닌텐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듣기 거북하네요...
눈이 나빠진다는거는 인정하지만.
저런 뇌파니 뭐니.. 하는거 솔직히 공감이 전혀 안가고요
그리고 두뇌 개발이니 어쩌니 막 비판 하셨는데.
제가 학생으로써 두뇌개발..예를들어 "매일매일두뇌트레이닝"아실라나.
하여튼 저는 그것때문에 덕 많이 봤습니다.
계산 능력도 솔직히 향상되었고, 두뇌회전도 빨라진 느낌이 들더군요.
단순히 닌텐도를 사주기 싫어서 일부로 말을 그렇게 바꾸어서 말하지마세요.